[뉴스] 최근 뉴스 몇 가지 잉여로운글

1.

"왜 안 만나줘?" 15세 여성에 기름뿌리고 불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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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이 여자로 보이기는 합니꺼 ㅡㅠㅡ;;;;;;;;

참 세상에나...;;;

신체적 연령만 어른이 되면 뭐하누, 정신적 연령이 성장을 안했는데.

 

2.

[와글와글 클릭]'콘돔 사용하면 강간 아니다?' 어느나라 법이야?

 

뭔 소리래 ㅡㅠㅡ;;

그러니까 콘돔을 사용하는 상황이면 합의하였다 이 소리인건가 ㅡㅠㅡ;;;;;;;;;;;;

 

3.

천안함 비공개 자료 법정서 공개된다

 

 

천안함의 '진실'을 밝힐 수 있다고 흥분한 것은 알겠는데, 일단 개인 블로그나 미니 홈피에 쓰는 것도 아니고, 기사라고 쓰는 건데, 흥분은 좀 가라앉히고 씁시다 ㅇㅇ

 

어느 순간부터인가 기사 내용만 봐도 기자가 누구인지 알 수 있게 된 현실.

 

4.

홍준표, 여기자에 막말…"너, 맞는 수가 있다"

 

정치인이나 그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언어에 조심을 해야하는 법인데, 흥분했다고 그런걸 내팽겨쳐버리니. 정치인처럼 높은 자리에 있다는 것은 그만큼 참고 참아야할 일이 많다는 것인데, 이런 식으로 열받는다고 멋대로 내뱉어버리시면 안됩니다. 남들보다 윗자리에 서는 것은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진다는 뜻임과 동시에 할 수 없는 일, 해야할 일이 많아진다는 뜻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런 윗자리들은 오히려 더 힘들고 어려울 수가 있는 법이고, 사람들이 그런 윗자리에 앉히다는 것은, 그런 어려움이나 힘든 것을 감내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것을 미처 생각지않고서, '자유롭게' 행동하는 것은, 결국 그 자리에 어울리지 않는 다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성인군자가 될 필요는 없지만, 자신의 언행 하나하나가 주목을 받으면, 특히 이런 공적인 자리에서는 더더욱 조심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기사 마지막의 이 문장도 좀 이상하지 않은가유 ㅡ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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